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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 2016)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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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 2016)

작성일 16-06-22 17:03 | 댓글 26

본문

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 2016) 무료 영화 다시보기
  • 장르 : 전쟁/스릴러/드라마/영국
  • 개봉일 : 2016.07.14
  • 평점 : 8.32
  • 감독 : 개빈 후드
  • 출연진 : 헬렌 미렌(캐서린 파월 대령), 아론 폴(스티브 와츠 중위), 앨런 릭먼(프랭크 벤슨 장군), 바크하드 압디
  • 리뷰 :
  • 줄거리 : 영국에 있는 작전지휘관,미국에 있는 드론조종사, 케냐에 있는 테러리스트그리고 상공에 있는 감시자들…케냐에 은신중인 테러 조직 생포를 위해 영국-미국-케냐 3개국은 드론을 이용한 합동작전을 실시한다. 그러던 중 영국 합동사령부의 작전지휘관 파월 대령(헬렌 미렌)은 테러 조직의 자살폭탄테러 계획을 알게 되고, 생포작전을 사살작전으로 변경한다. 하지만 미국 공군기지에서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던 드론조종사 와츠 중위(아론 폴)는 폭발 반경 안으로 들어온 소녀를 목격하고 작전 보류를 요청한다. 드론 미사일 발사에 따른 부수적 피해와 책임을 두고 각국 고위 정치인들의 논쟁이 거세지는 동안 테러가 임박하고, 타겟을 감시하던 소형 드론의 배터리마저 방전되는데…테러의 위험 VS 무고한 희생, 그날의 선택은 모두에게 최선이었다!

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 2016) 무료감상 무료보기 다시보기 미리보기 공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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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6

Altair님의 댓글

Altair
대의를 위한 작은 희생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 라는 주제로 정말 잘 만든 영화인 것 같습니다.

국무장관, 총리, 외교장관, 군인, 조종사, 그리고 피해자의 입장

다양한 입장을 통해 한 사건을 바라보게 만드는 연출이 정말 뛰어났던 것 같아요.

강추!

sure님의 댓글

sure
모든 일에는 우선 순위가 있듯이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순위를 매길순없겠지만
작은 생명 하나를 희생시켜 80여명의 목숨을 지킬 수 있다면 당연히 그럴것이고
내 딸이 저 곳에서 빵을 팔고 있었더라도 눌렀을것이다.
답글

ㄴㅇㅎㅇ호로님의 댓글

ㄴㅇㅎㅇ호로
지랄..막상 니딸이면 안하는게 부모심리다..안그럴거같지? 쪼다새끼가 영웅놀이 하고있네
답글

낄낄님의 댓글

낄낄
말하는거보소
답글

정유니님의 댓글

정유니
말하는거만 봐도 답나옴 ㅋ
답글

ㅋ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ㅋ
모든 일에는 우선 순위가 있듯이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순위를 매길순없겠지만
니눈엔 이글은안보이나보다 욕먹을거 알고쓴거겠지만
답글

노숙자클래스님의 댓글

노숙자클래스
ㅋㅋㅋㅋ말하는거 보니까 뭐 답변을 안해도 되는 클래스 ㅉ 냄새나
답글

인간님의 댓글

인간
80명의 목숨이 죽을수있을것이란 미래적인 예상일뿐이다
예상으로 어린생명을 빼았아가는건 잔인한 발상
답글

ㅁㅁ님의 댓글

ㅁㅁ
호로가 막말을 하긴 했지만 던진 의견이 가벼운건 아니지 목숨에 경중을 누가 감히 갯수로 따질수가있지? 희생되는 소가 자기 자신이라도 기꺼이 납득하고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음?

war님의 댓글

war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영화 강추!

kama님의 댓글

kama
한명의 목숨도 소중히 여기지 않는데 다수의 목숨이라고 소중히 여길까?

생각할게 많은 영화네요.
답글

과연님의 댓글

과연
다수의 목숨도 소중히 여기지 않는데 한명의 목숨이라고 소중히 여길까?

생각할게 많은 영화네요.
답글

qwe님의 댓글

qwe
본인은 위트있는 반박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본인이 뭐라고 썼는지 한번만 더 다시 읽어보세요
답글

?님의 댓글

?
애초에 다수의 목숨이 소중하다고 여겼으니까 논쟁이 있는거지

생각을 좀 했으면;

좋아좋아님의 댓글

좋아좋아
아직 안봤지만  이쁘니 였을것이다

훌륭합니다!님의 댓글

훌륭합니다!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을 주제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영화입니다.
또, 그 결정을 내리기 위한 정치인들 서로간의 책임전가하는 모습도 굉장히 사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역시 전쟁은 어떠한 방면으로 보아도 긍정적인 부분을 찾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영화를 통해 그러한 비극적인 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정치인도 군인도...

섬나라님의 댓글

섬나라
꼬맹이 주때리뿌고 싶네~ ㅎㅎ

gatlings님의 댓글

gatlings
대령이나 군인은 오로지 저래야 한다. 중위, 자네는 전쟁을 비데오게임하듯 화면으로 싸우니 그런 감상에 젖는거야. 자네같은 친구는 빨리 옷벗는게 상책이다.
답글

븅신 ㅋㅋㅋ님의 댓글

븅신 ㅋㅋㅋ
정작 전쟁나서 북괴새끼들한테 둘러싸이면 구해달라고 존나 소리지를꺼면서 ㅋ
중위가 저기서 비디오게임 하듯 싸우냐 시발 ㅋㅋㅋ
그럼 씨발 소위달자마자 병장한테 군기 잡겠다고 지랄하고 행보관한테 반말하면 바로 옷벗어야겠네?



맞네, 씨발.
답글

ㅡㅡ님의 댓글

ㅡㅡ
욕부터 싸지르는거 보니 너님도 정상은 아닌듯

레르디님의 댓글

레르디
우리는 부수적인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테러를 막고 있다.
우리 군인들은 언제나 교전수칙과 법률 심지어 외교적 사안에 대해서 심사숙고하며
대의를 위해서만 무기를 사용하다. 대의를 위한 희생 같은게 아니라
미국과 영국같은 서양 우방국의 프로파간다 영화임. 저기 마가렛대처 닮은 여자나
아이엠에프 총장 닮은여자는 악역일 뿐이고 사실상 이 영화가 주는 저의는
-우린 씨발 ㅈㄴ 정의로워, 헬파이어를 쏘더라도 이렇게 원리원칙을 지킨다고 - 정도 일듯.
물론 전시 아프간, 이라크에서는 전투영상 보면 헬파이어나 이런거 거리낌없이 쏘기도 함.
그건 전투고 이건 민간피해가 예상되는 군사작전이긴 하지만요. 여튼
테러 막았고, 심사숙고했고, 우린 끝내줘 입니다.
대의나 희생은 그냥 이런 대의,희생,선전의 삼위일체인 영화이구요.
물론 대의,희생이 주된 내용이지만 제가 볼땐 그걸 앞세운 고차원적 선전인듯.

무제한TV님의 댓글

무제한TV
언제나 [무제한티비]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금 해당 영상 <<링크추가 및 교체완료>> 하였습니다.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회원님의 응원이 저희에겐 큰 힘이 되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추천 그리고 홍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뒤센미소님의 댓글

뒤센미소
잘보고 잇습니다.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죄송님의 댓글

죄송
다시 좀 올려주세요 안나와서요ㅜㅜ
답글

무제한TV님의 댓글

무제한TV
[무제한티비]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웹서핑하여, 해당 영상에 대한 새로운 링크값 찾아내었고,
조금전 <<링크-추가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즐겁게 감상하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많은 관심과 추천 그리고 홍보 부탁드립니다.

taitai2님의 댓글

taitai2
80명이 아니라 잠실운동장에 모여 있는 2만명 관중이 타겟이라면?
하여튼 이 영화 김정은이가 꼭 봐줬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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